'청춘기록' 남다른 카메오 출연, 박서준까지
박서준, 박보검 롤모델 역할로 등장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5일 방송을 앞두고 배우 박보검과 박서준이 함께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레드카펫에 선 사혜준(박보검)은 물론, 그의 선배이자 톱스타 송민수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박서준의 모습까지 더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바빠진 일상 속에서도 변치 않은 사랑을 다짐한 사혜준과 안정하(박소담)의 로맨스는 설렘을 더했다. 모든 것이 잘 될 것만 같은 날들에 위기도 여전히 존재했다. 만만치 않은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나아가던 두 청춘. 과연 달라진 현실과 수많은 변수들 앞에서 꿈,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청춘기록' 제작진은 "사혜준의 시대가 시작된다. 기대 이상의 가슴 벅찬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박서준이 특별출연해 2막을 더 뜨겁게 달군다. 사혜준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톱스타 송민수로 분해 힘을 더할 그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청춘기록'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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