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첫 증상 발현 13일만에 검사받은 안산시민 확진…"동선 파악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안산시는 월피동에 거주하는 50대 주민 A(안산 184번 확진자)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첫 증상 발현 13일만에 검사받은 안산시민 확진…"동선 파악중"
    A씨는 지난달 22일 오한과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난 뒤 지난 5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안산시 보건당국은 A씨가 평일 근무지인 광명시 소재 모 상가분양사무실로 매일 출근한 사실을 확인하고 광명시에 접촉자 조사 등을 의뢰했다.

    아울러 A씨가 주말과 추석 연휴에는 자택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으나 첫 증상 발현 이후 13일만에 진단 검사를 받음에 따라 이 기간 접촉자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안산 관내 동선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A씨 근무지가 한 상가 분양사무실이고, 접촉자가 많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재 CCTV 등을 통해 접촉자들을 조사 중이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5시간 마라톤 재판 내내 자리 지킨 尹…구형 입도 못뗀 특검

      9일 종결을 예정하고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공판이 15시간 가까이 진행된 끝에 마무리되지 못한 채로 종료됐다.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2. 2

      오세훈 살해 협박 20대, 선처해줬더니…또 테러 글 올렸다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 살해 협박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오 시장의 선처로 풀려난 20대가 또다시 테러 글을 인터넷에 올려 경찰에 입건됐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

    3. 3

      직원 극단적선택 몰고 간 점주…무려 10년 '가스라이팅·폭행'

      직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개인적 심부름과 근무 강요 등으로 괴롭힌 40대 휴대전화 대리점주가 구속기소 됐다. 해당 점주가 직원을 괴롭힌 기간은 무려 10년에 이른다.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상습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