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남 홍성 축사 2곳서 불…돼지 1천여마리·닭 9천마리 폐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남 홍성 축사 2곳서 불…돼지 1천여마리·닭 9천마리 폐사
    6일 충남 홍성에서 돈사와 계사에서 잇따라 불이 났다.

    이날 오전 8시 35분께 충남 홍성군 은하면 한 돈사에서 불이나 어미돼지와 새끼돼지 1천79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축사 1동을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압됐다.

    소방서는 2억3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했다.

    충남 홍성 축사 2곳서 불…돼지 1천여마리·닭 9천마리 폐사
    이어 이날 오후 1시 38분께 은하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육계 9천마리가 죽고, 축사 1동이 탔다.

    불은 모두 2억9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예수 믿고 구원" 종교 집회에 괴로운 서울역…불만 폭주했다

      "믿음 천국, 불신 지옥.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지난 13일 오후 3시께 찾은 서울 용산구 서울역광장. 대형 스피커에서 울려 퍼지는 확성기 소리가 광장 일대를 뒤덮고 있었다. 현장에는 밀알나그네선도회...

    2. 2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1심 징역 7년 불복해 항소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항소했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장관 측은...

    3. 3

      연휴 첫날 '한남더힐' 내 사우나서 화재…주민 대피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 1시 19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아파트단지인 한남더힐 내 사우나 시설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건물에 있던 5명을 구조하고 주민 40세대가 긴급 대피했다.인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