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끝에 집에 불 질러 거실 태운 남편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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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오후 11시 12분께 창원시 진해구 자택에서 아내와 다투다 화를 참지 못해 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A씨의 방화로 집 거실과 주방 등이 타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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