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시, 11일 자정까지 대전역 광장 등 8곳 집회 금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수단체 등 집회신고는 아직 없어…"코로나19 확산 방지 불가피"
    대전시, 11일 자정까지 대전역 광장 등 8곳 집회 금지
    보수단체 등이 한글날 연휴 기간 전국 곳곳에서 집회를 열 예정인 가운데 대전시가 오는 11일 자정까지 대전역 광장 등 8곳에서의 집회를 금지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집회 금지 장소는 대전역 광장부터 옛 충남도청사까지, 중구 문화동 서대전공원, 오류동 서대전역 광장, 부사동 한밭종합운동장, 서구 만년동 엑스포시민광장, 둔산동 샘머리공원, 탄방동 보라매공원, 유성구 노은동 월드컵경기장 등 주변 광장과 도로·인도 등이다.

    이들 장소에서의 모든 집회·시위와 집합이 금지된다.

    위반하면 3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며 "이들 장소에서의 집회신고는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정부가 2037년 부족 의사 수를 2530~4800명으로 산출하고, 의과대학 증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일단 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매년 386~840명 증원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공...

    2. 2

      "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박나래의 실형 가능성을 언급했다.최근 장현호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박나래 총정리] 여론 이걸로 ...

    3. 3

      면허취소된 50대 의사 극단선택 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

      면허가 취소된 50대 의사가 극단선택한 사건을 계기로 전남도의사회가 면허취소법을 전면 개정하라고 촉구했다.20일 전라남도의사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개원의로 일하던 50대 의사 A씨는 최근 전남 무안군 청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