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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강원지역본부 출범 59년 만에 최초로 '총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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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강원지역본부 출범 59년 만에 최초로 '총화상' 수상
    농협 강원지역본부가 7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창립 59주년 기념 표창 전수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했다.

    이번 총화상 수상은 1961년 강원지역본부(구 강원도지회) 출범 이후 최초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의 농·축협 사무소 등을 대상으로 인화단결, 사회공헌, 고객 감동, 경영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사무소에 수여하는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이다.

    강원농협은 지난해 동해안 대형산불 당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을 위한 봉사단을 긴급 운영해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등 공익 구현에 앞장선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농촌사랑봉사단 운영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농가 소득 증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것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덕수 본부장은 "강원지역본부 출범 후 최초로 총화상을 받은 것은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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