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미조방파제 해상서 양식장 관리선 침몰…1명 구조 입력2020.10.08 19:20 수정2020.10.08 19: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오후 4시 5분께 경남 남해군 미조방파제 앞 해상에서 2.99t 규모 양식장 관리선 A호가 침수됐다. 행인 신고로 출동한 통영해양경찰서는 선장 B(58)씨를 구조했다. A호는 오후 4시 47분께 완전히 침몰했다. 통영해경은 당시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높은 너울이 일며 A호가 침몰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사] 금융투자협회 ◎신규보임△국제부 심명수 부장△산업협력부 오승철 부장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속보] '김건희 집사' 김예성, 횡령 혐의 1심 공소기각 선고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 행정 통합 반발 확산…이강덕 포항시장 "지방소멸 가속페달"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해 온 행정 통합을 둘러싸고 지역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정부·여당이 밀어붙인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은 물론 국민의힘이 추진한 대구·경북 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