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문학상에 美 시인 루이즈 글릭 입력2020.10.08 20:33 수정2020.10.08 20: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해 노벨 문학상의 영예는 미국 시인 루이즈 글릭에게 돌아갔다.스웨덴 한림원은 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선정했다고 발표했다.노벨상 수상자는 총상금 900만크로나(약10억9천만원)와 함께 노벨상 메달과 증서를 받는다.조시형기자 jsh1990@wowtv.co.krⓒ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