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7일 오후 4시40분께 도쿄 북동부 이바라키현 도카이의 핵과학연구소에서 통상적 유지관리 작업 중 발생했으며 근로자 1명이 얼굴과 팔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일본원자력기구는 방사능 누출은 없었다고 밝혔다.
시설 파손이나 다른 시설의 운영에 영향을 주는 일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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