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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인구 4년5개월 만에 증가세 전환…"일자리 공급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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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인구 4년5개월 만에 증가세 전환…"일자리 공급 덕분"
    전북 군산시의 인구가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군산시는 지난달 말 현재 인구가 26만8천25명으로 전달보다 43명 늘었다고 8일 밝혔다.

    인구가 증가한 것은 2016년 4월(27만8천435명)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군산은 2017년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2018년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등으로 그동안 월평균 190명 가량씩 인구가 감소했다.

    인구 증가세는 최근 새만금에 전기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의 입주가 잇따르면서 양질의 일자리가 공급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 관계자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우량 기업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인구 증가세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구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정주 여건 개선에도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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