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화재 발생 현대차 코나 EV, 16일부터 리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안전연구원의 결함조사 결과, 코나 전기차에서 차량 충전 완료 후 고전압 배터리의 배터리 셀 제조 불량으로 인한 내부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현대차는 이달 16일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점검 후 배터리 교체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