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콘텐츠진흥원, 신한류 위한 베트남 비즈니스센터 개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신남방 지역의 한류 콘텐츠 진출과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8일 '베트남 비즈니스센터'를 열었다.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박노완 주베트남 한국대사, 따 꽝 동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석진영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원장, 윤상호 베트남 한인회장, 김한용 주베트남 상공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에서는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센터 개소 배경과 신남방정책 및 신한류를 통한 양국 협력 비전 등을 소개했다. 방송·게임·애니메이션·캐릭터 등 다양한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콘진원과 현지 주요 기관들과의 업무협약 체결식도 이뤄졌다.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베트남은 젊고 역동적인 국가"라며 "동남아 여러 국가에 비해 모바일 보급률이 높고 방송, 동영상온라인서비스(OTT), 게임 등 다양한 장르에서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또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 베트남 기업의 한국 진출을 돕고 양국 공동 제작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GS칼텍스, 베트남 세차·차량 정비시장 진출

      GS칼텍스는 베트남의 세차 스타트업 ‘비엣워시’의 모회사 ‘브이아이 오토모티브 서비스’와 390억동(약 19억6000만원) 규모의 지분 투자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

    2. 2

      우리은행, 국내 투자자 '베트남 자산' 관리

      우리은행은 국내 투자자의 베트남 투자 자산을 보관·관리하는 글로벌 수탁업무를 시작했다고 7일 발표했다.지금까지 베트남에 투자한 국내 펀드 자산은 주로 외국계 은행들이 관리했다. 앞으로 국내 자산운용사와 ...

    3. 3

      LG전자, 전장사업 '드라이브'…다낭에 새 R&D 센터 설립

      LG전자가 베트남에 두 번째 자동차 전자장비 연구기지를 세우고 관련 사업 드라이브를 건다.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베트남 법인은 전날 다낭에 R&D센터를 세우고 전장 분야 연구를 진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