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수상의 영예 안을까…Mnet '빌보드 어워즈'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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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보드 뮤직 어워즈는 전 세계 대중음악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빌보드 차트에서 해당 연도에 큰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를 가리는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다. 지난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한 차례 연기됐던 올해 행사는 한국 시간으로 15일 오전 9시, 현지 시간으로는 14일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열린다.
켈리 클라크슨이 호스트를 맡은 이번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이외에도 얼리샤 키스, 배드 버니, 데미 로바토, 도자 캣, 포스트 말론, 시아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생중계 진행과 통역은 지난해에 이어 방송인 오상진과 안현모가 맡고, 음악 평론가 김영대가 새롭게 해설자로 합류한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