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원 아침 기온 쌀쌀…동해안 너울성 파도 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일 강원지방은 영서는 대체로 맑겠으나 영동은 구름 많고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원 아침 기온 쌀쌀…동해안 너울성 파도 주의
    기온은 내륙에서 아침에 5도 이하로 떨어지는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하지만 낮에는 20도 내외로 올라 낮과 밤의 차가 15도 내외로 벌어지겠다.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점 최저기온은 설악산 0.9도를 비롯해 안흥(횡성) 2.3도, 향로봉 3.2도, 사내(화천) 3.4도, 서석(홍천) 3.7도, 해안(양구) 4.2도, 방산(양구) 4.4도, 진부령 4.7도, 미시령 5.4도를 기록했다.

    내륙에서는 아침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에서는 동해중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나 갯바위,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은 "해안가 저지대나 방파제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3. 3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에게서 받은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