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6·25 때 묻었다" 함평서 수류탄·탄약 발견…대공 용의점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25 때 묻었다" 함평서 수류탄·탄약 발견…대공 용의점 없어
    전남 함평에서 6·25 전쟁 때 수류탄을 묻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과 경찰이 이틀간 수색 끝에 무기류를 발견했다.

    12일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25 때 함평군 손불면 대나무밭에 수류탄과 실탄을 묻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군과 경찰은 이틀간 수색 끝에 이날 오후 3시 10분께 수류탄 1발과 카빈총 탄약 63발을 발견했다.

    경찰은 "과거 아버지의 지시로 항아리에 묻었다"는 A(63)씨의 진술과 발견된 탄약의 상태 등으로 볼 때 대공 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군 폭발물 처리반(EOD)으로 무기류를 인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륙 전 항공기 객실서 연기 소동…"발생 원인 조사 중"

      김포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여객기 기내 수하물 선반에서 연기가 발생해 출발이 한때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17일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5분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출발할 예정이던 이스타항공...

    2. 2

      "50만원 주고 샀는데 어떡해요"…한국 온 외국인 '엉엉'

      한국을 찾았던 호주인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 보안 규정으로 수십만 원짜리 물건을 압수당한 사연을 전하며 주의를 당부했다.14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한국을 여행한 호주 국적의 엘리 트란이 시드니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

    3. 3

      명문대·자산가 행세 남편, 알고보니 전과자…사기 결혼 결말

      '명문대 출신 자산가'라며 접근해 이른바 '사기 결혼'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뒤 친족 간 재산범죄에 대한 처벌을 면제하는 '친족상도례 규정'을 주장한 사기 전과자가 결국 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