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근무 공군 간부 코로나19 완치 입력2020.10.13 10:17 수정2020.10.13 10: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방위사업청 공군 간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국방부가 13일 밝혔다. 해당 간부는 지난달 말 부인인 방사청 소속 주무관이 확진을 받은 이후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를 받아왔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내 누적 확진자 154명 가운데 치료를 받는 인원은 40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숙소로 영접 나온 다카이치…'한일 조화' 보라 넥타이 맨 李대통령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를 직접 마중나와 대접했다. 애초 호텔 측에서 이 대통령을 영접할 예정이었으나 다카이치 총리가 이 대통령 도착 전부터 숙소 앞에서 기다리며... 2 李 대통령 "어지러운 국제 질서 속 한일 협력, 어느 때보다 중요"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일본 나라시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두 번째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아픈 과거사를 딛고,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양국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가자고 제안했다... 3 [속보] 李대통령 "韓日, 서로 큰 힘 부인 못 해…손 꼭 잡고 함께 가야"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복잡하고 어지러운 국제질서 속에 한일 간 협력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13일 나라현에서 가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의 정상회담 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