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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연수차 입국한 네팔인 4명 추가 확진…누적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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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고양시는 덕양구 내유동에 있는 국제법률경영대학원대학교 한국어 과정 연수를 위해 입국한 네팔인 4명(고양시 425∼426, 428∼429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어 연수차 입국한 네팔인 4명 추가 확진…누적 15명
    총 43명의 일행인 이들은 네팔에서 출발하기 전 네팔 당국으로부터는 음성 판정(출국 전 72시간 이내)을 받았으나, 지난 10일 오전 7시께 인천공항에 도착해 입국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1명이 발열 등의 증상을 보였다.

    이 유증상자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10일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같은 날 오후 2시께 검사를 받은 나머지 42명 중 총 11명이 11일 최종 확진됐다.

    이어 12일 국제법률경영대학원대학교에 남은 인원에 대한 2차 코로나19 검사에서 이날 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이로써 연수를 위해 입국한 네팔인 43명 중 확진자는 총 15명으로 늘었다.

    이날 고양에서는 일산서구 대화동에 사는 20대 주민(고양시 427번)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427번 환자는 동두천시 '친구 모임'과 관련된 2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난 12일부터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어 일산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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