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13일 오후 6시까지 18명 추가 확진…누계 5천602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13일 오후 6시까지 18명 추가 확진…누계 5천602명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추가로 파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7명은 감염경로가 불명확한 '조사 중'(서울 확진자 누계 969명)이었으며, 2명은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254명)였다.

    진행 중인 집단감염 중에서는 1명이 '관악구 식당 관련'(〃 4명)으로 추가됐다.

    또 8명은 산발 사례와 오래된 집단감염을 합한 '기타'(〃 2천924명)로 분류됐다.

    신규 확진자들의 확진 날짜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5천602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찰 피해 자가격리 이탈…울산지검 코로나 관련 사범 9명 기소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 6천여장을 보건용 마스크처럼 표시 2명 약사법 위반 울산지검은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하거나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범 9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1...

    2. 2

      2020 메디컬코리아대상, 최고의 의료기관·의료인 찾습니다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경닷컴이 ‘2020 메디컬코리아대상’ 후보를 찾습니다. 메디컬코리아대상은 신뢰성과 인지도가 탁월한 의료기관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의약산업 발전과 의료서비스 선진화를...

    3. 3

      다시 100명대 확진…해외유입이 3분의 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00명대로 올라갔다. 러시아에서 입국한 선박 등에서 확진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 집단감염 규모가 크지 않아 방역당국은 추석 대유행 가능성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