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하고 일교차 큰 경남…오전까지 대체로 흐림 입력2020.10.14 06:27 수정2020.10.14 06: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경남은 대체로 쌀쌀하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12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를 기록하겠다. 또 오전까지 구름이 많아 다소 흐리다가 오후 들어 맑아지겠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직원 월급 안 주려고 3년 도망 다닌 사업주…"도주 우려" 구속 직원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하고 3년간 도피 생활을 한 사업주가 결국 구속됐다.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28일 직원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한 혐의(근로기준법 위반 등)로 사업주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포항지청에 따르면 A... 2 경기 남양주시에 1조원 규모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1조원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남양주시는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남양주마석아이디씨 유한회사와 '남양주마석 X-AI 스마트에너지 데이터센터'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 협... 3 김태훈 대전고검장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는 부당한 판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했던 김태훈 대전고검장이 28일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혐의 1심 무죄 판결에 "부당한 판결"이라며 비판했다. 김 고검장은 이날 검찰 내부망에 "도이치모터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