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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은 '차박'…부산서 올해 마지막 캠핑카쇼 16∼18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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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은 '차박'…부산서 올해 마지막 캠핑카쇼 16∼18일 열려
    코로나19 탓에 차박(자동차+숙박)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올해 마지막 캠핑카 전시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벡스코는 한국레저자동차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0 캠핑카 & 레저페스티벌'이 16일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벡스코에서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34개사가 311개 부스를 마련하고 카라반·트레일러, 모터홈, 캠핑용품, 액세서리 및 부품 등을 선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리는 캠핑카 단독 전시회로 최신 경향의 카라반과 캠핑카, 루프톱 텐트 등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고 벡스코는 설명했다.

    기동성과 실용성을 갖춘 1t 캠핑카, 업무와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이동 업무용 차량, 버스 캠핑카 등도 이번 전시회에 소개된다.

    벡스코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레저 자동차 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하고 관련 국내 기술력을 확인할 좋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벡스코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 지침에 따라 출입자 전자명부 작성, 발열체크, 부산 간 통로 확장, 전시장 내외부 방역, 실내 공지 환기 등 조처를 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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