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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최애주'로 떠오른 현대차… '정의선 회장 취임'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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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들, 10월 들어 현대차 1644억원 쓸어담아
    수요 회복·친환경차 판매에 3분기 호실적 전망
    정의선, 회장 선임…"그룹주 주가 동반 상승 예상"
    개인 '최애주'로 떠오른 현대차… '정의선 회장 취임' 영향은?
    10월 개인 투자자(개미)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현대차로 나타났다. 이달 들어서만 1644억원어치를 쓸어 담았다. 전문가들은 향후 현대차 주가가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외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전기차 등 친환경차 판매가 늘어서다. 또 정의선 전 수석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임되면서 지배구조 개편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졌다.

    10월, 개미들 가장 많이 산 종목 '현대차'…3분기 호실적 전망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전날(13일)까지 개미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현대차로 1644억1800만원을 기록했다.

    이어 엔씨소프트가 1489억9000만원으로 현대차 뒤를 바짝 쫓았고, 카카오게임즈(1304억2500만원) 신한지주(1081억8800만원) SK바이오팜(964억3000만원) 셀트리온(876억1600만원) 맥쿼리인프라(547억5700만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423억1800만원) 삼성물산(384억6900만원) JYP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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