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전국 첫 씨름 진흥 조례 공포 입력2020.10.14 17:52 수정2020.10.15 03:20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남 창원시는 우리 전통 민속경기인 씨름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전국 최초로 씨름 진흥 조례를 제정했다. 시는 씨름 보급과 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씨름진흥협의회 구성, ‘씨름의 날’(음력 5월 5일 단오) 운영 등 민속 씨름 부흥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이륙 재개 서두르는 에어부산…'목적지 없는 비행' 확대, 유상증자·기안기금 신청 검토 부산을 기반으로 한 저비용항공사 에어부산이 코로나19 불황으로 인한 경영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생존전략을 펼치고 있다. ‘목적지 없는 비행’을 일반인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해외 하늘길을 재... 2 [포토] '수능 D-50'…팔공산서 기도하는 학부모들 수능을 50일 앞둔 14일 경북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갓바위에서 학부모들이 기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3 경남항공산업지원단, 5.4억弗 수주 경남항공산업지원단은 중국·포르투갈·말레이시아·프랑스 등과 진행한 비대면 상담을 통해 올 들어 5억4595만달러어치를 수주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항공 관련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