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쌀쌀한 날씨에 외투 많이 찾네"…신세계백화점 할인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쌀쌀한 날씨에 외투 많이 찾네"…신세계백화점 할인행사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외투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1~11일 여성 의류와 남성 의류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6%, 32.2%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9월에는 여성 의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1% 줄고, 남성 의류도 14.8% 감소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추석 이후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외투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6일부터 신세계그룹 통합 온라인몰인 SSG닷컴과 함께 외투를 최대 80% 할인하는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500억원 규모의 물량을 선보인다.

    특히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인 노비스는 본점, 강남점 등 10개 점포에서, CP컴퍼니는 센텀시티점에서 각각 팝업 스토어를 열고 신상품을 10% 할인한다.

    SSG닷컴에서는 100억원 규모의 브랜드별 초특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여성 패션 브랜드 마리끌레르는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무뇨스 현대차 CEO “美투자 속도낼 것…트럼프, 우리 투자의지 알아”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자(CEO·사장)가 대미 투자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 입법 지연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25%로 높...

    2. 2

      '성과급 1억'도 싫다…요즘 직장인 '최애' 회사 1위는 어디?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혔다. 이 회사가 해당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건 3년 만이다.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에 따르면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3. 3

      日 환율관찰국 지정에도…다카이치 "엔저 장점"

      미국이 일본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한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엔저의 장점을 강조했다.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가두연설에서 “엔저니까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