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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동구, '저소득층 일자리' 배달서비스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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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동구, '저소득층 일자리' 배달서비스 사업 시작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저소득층 자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배달서비스 사업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일자리를 잃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저소득층을 모집해 차량과 창고를 지원하는 '미소드림' 배달서비스 사업을 시작했다.

    1단계로 사회적기업·자활기업과 협력해 독거노인과 결식아동 등에 도시락과 정부 양곡을 배달하는 공공배송 영역을 시작으로, 2단계에서는 배송지역을 확대하고 일반택배 시장에도 진출하기로 했다.

    현재 사업 참여자는 모두 3명으로, 수익금은 필요한 경비를 빼고 참여자에게 배분되는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업 진행에 따라 참여 인원을 지속해서 늘릴 방침이다.

    사업에 참여한 김모(55)씨는 "식당에서 일하다 손님이 없어 그만두게 돼 생활이 막막했는데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 힘든 줄 모르고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구는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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