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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구, 용문동 주민커뮤니티센터 착공…내년 4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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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구, 용문동 주민커뮤니티센터 착공…내년 4월 개관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내년 4월 개관 예정인 용문동 주민커뮤니티센터의 공사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착공식은 지난 14일 오후 용문동 38-191번지 현장에서 열렸다.

    커뮤니티센터의 총사업비는 31억원으로, 연면적 524.61㎡에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설계됐다.

    내부는 ▲ 지하1층 다목적실·창고(90.70㎡), ▲ 1층 주차장·라운지·주민자치회사무실(110.83㎡), ▲ 2층 작은 도서관(115.58㎡) ▲ 3층 공유카페(115.58㎡) ▲ 4층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실(91.92㎡)로 꾸며진다.

    성 구청장은 "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프로그램 활동도 가능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내년 개관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용산구, 용문동 주민커뮤니티센터 착공…내년 4월 개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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