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곡물 건조장 화재로 60대 농민 숨져 입력2020.10.16 11:09 수정2020.10.16 11: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6일 0시 40분께 경기 연천군 왕징면의 한 곡물 건조 작업장에서 기계에 불이 났다. 약 6m 높이의 건조기에 난 불은 곧 꺼졌으나, 작업 중이던 60대 농민 A씨가 기계 위로 올라가 볏단에 물을 뿌리는 과정에서 쓰러져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연기에 질식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또 기계에 불이 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제주폭설…공항에 발묶인 이용객들 8일 제주국제공항 이용객들이 출발장에서 항공편 운항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제주 전역에 내린 눈과 강풍으로 총 167편의 항공편이 결항해 승객 1만1000여 명의 발이 묶였다. 연합뉴스 2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 3 등록금·취업 보장에도…지방 계약학과 안간다 졸업 후 연계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대학 계약학과 지원에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수도권의 대기업 계약학과는 갈수록 인기가 치솟는 것과 달리 일부 지방대 계약학과는 지원자가 없어 학생을 충원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