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 영광서 갯바위 고립된 낚시객 구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 영광서 갯바위 고립된 낚시객 구조
    17일 낮 12시 16분께 전남 영광군 계마항 앞 200m 부근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A(59)씨가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목포해경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물은 A씨의 무릎까지 차오른 상태였다.

    구조정에 타고 있던 경찰관 1명이 직접 바다에 입수해 구명 튜브를 사용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A씨는 낚시 어선을 이용해 갯바위에 올라 낚시를 하던 중 물이 빠르게 차올라 어선 선장에게 연락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자 해경에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최근 갯바위 고립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갯바위로 낚시할 땐 사전에 물때를 반드시 확인하고 해안에서 멀리 나가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2. 2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3. 3

      '수사 안 무섭다' 햄스터 학대남, 조만간 경찰 조사…동물 22마리 구조

      이른바 '햄스터 학대남'의 집에서 동물 20여마리가 구조됐다. 이 남성은 햄스터와 기니피그를 학대하는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고발당했다.동물자유연대는 지난 3일 경찰·구청과 함께 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