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금정역 철로서 40대 남성 사망사고…경찰 수사 입력2020.10.19 00:12 수정2020.10.19 00: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오후 8시 30분께 경기도 군포시 수도권 지하철 1호선 금정역과 군포역 사이 철로에서 A(45)씨가 상행선 구로행 열차에 치여 숨졌다. 당국은 1시간 30여분 만에 시신 수습 등을 완료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년 일한 삼성전자 직원, 퇴직금 얼마 더 받길래…'깜짝'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지난 29일 대법원이 삼성전자의 성과급 중 '목표 인센티브(TAI·옛 PI)'를 퇴직금 산정 기준인 임금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놨다. 반면 영업이익에 따라 지급액이 결정되는 ... 2 메마른 날씨에 전국 곳곳 화재…공장·주택서 사망자 발생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불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5분께 충북 음성군 한 펄프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시간여 만인... 3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신현희, '20억 원정도박설' 해명 가수 신현희가 성씨로 인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휘말리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신현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하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