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중국 입국자 2명 확진…충북 누적 183명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 충주에서 중국 입국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됐다.
19일 충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중국에서 같은 비행기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 국적의 20대 여성과 40대 남성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무증상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입국 당시에는 '음성'이 나왔으며 각각 안림동과 충인동 집에서 격리생활을 했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청주의료원에 입원 조처할 예정이다.
이들의 가족 5명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83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19일 충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중국에서 같은 비행기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 국적의 20대 여성과 40대 남성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무증상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청주의료원에 입원 조처할 예정이다.
이들의 가족 5명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83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