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내용의 판타지극이다.
김영광은 잘생긴 외모, 타고난 천재적 미각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남자에서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앉게 된 재벌 한유현 역을 맡아 매일매일 고용 불안에 떠는 비정규직 반하니 역의 최강희와 호흡을 맞춘다.
내년 방영 예정.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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