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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숭실사이버대 제이슨 교수, 한국영화 논문 봉감독 친필사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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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숭실사이버대 제이슨 교수, 한국영화 논문 봉감독 친필사인 등장
    숭실사이버대 제이슨 교수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하 어서와)`에서 공개한 한국영화 논문에 봉감독이 직접 남긴 친필사인이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어서와`에서는 한국살이 10년차 영국 출신 제이슨과 한국살이 14년차 미국 출신 패트릭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사람은 코로나19로 등교를 할 수 없게 된 제이슨의 8살 아들 이든과 패트릭의 6살 아들 로건의 공동 육아를 맡았으며 이든과 로건을 위한 홈캠핑을 준비하면서 홈 캠핑 기념으로 람동(짜파구리)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서 제이슨은 자신의 서재에서 봉준호 DVD, 봉준호와 한국영화를 주제로 쓴 논문 등을 패트릭에게 보여주었는데, 2009년 제이슨이 봉 감독과 처음 만났을 때 전해주었던 논문 복사본에 봉감독이 직접 남긴 친필사인이 등장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논문은 제이슨 교수의 박사학위 논문인 `봉준호 감독과 한국영화산업 - 국가적과 초국가적인 시네마의 교차 (2017)` 논문으로 밝혀졌다. 소문난 봉준호 마니아로 일명 `봉덕후`라 알려진 제이슨베셔베이스 교수는 평소 봉 감독과도 친분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현재 숭실사이버대 연예예술경영학과(학과장 이정재)에서 한국영화, 영화비판, 영화의 기초 등을 가르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다양한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을 취득하는데 필요한 학점을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이수할 수 있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제이슨 교수가 특임교수로 재임중인 연예예술경영학과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프로세스의 관리와 부가가치를 적절히 배분하는 콘텐츠 비즈니스 산업계의 수요에 부흥하기 위해 다수의 엔터테인먼트 기업대표가 강의에 참여하는 산업계 맞춤형 인력양성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과생들은 연예예술경영학과의 연예기획사경영 특화과정, 뮤직비즈니스 특화과정, 공연기획자 특화과정 등 다양한 실무 중심의 엔터비즈니스 맞춤형 교과과정뿐만 아니라 숭실사이버대의 특화 프로그램인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를 통해 재학중 타 학과를 포함한 모든 과목을,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의 2021년도 1학기 원서접수는 오는 12월 1일부터 시작되며 모집학과는 연예예술경영학과를 포함한 총 7개 학부, 23개 학과이다. 숭실사이버대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오는 11월부터 모집요강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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