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419번 확진자는 서구 도마동에 사는 40대 여성이다.
지난 16일부터 피로감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그의 최근 동선과 접촉자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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