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바쁜 심리섭 두고 혼자 여행 미안"
보리굴비 한상, 배슬기 요리실력 '눈길'
배슬기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나 조금 바쁘다고 밥도 못차려주고 주말까지 일하느라 바쁜 신랑 두고 혼자 바람쐬고 다녀온 것도 미안해서 오늘은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임"이라는 설명과 함께 보리굴비정식으로 차린 한 상을 공개했다.
배슬기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보리굴비 뿐 아니라 호박, 버섯 등 각종 나물반찬까지 정갈하게 담아내며 푸짐한 밥상을 차렸다.
심리섭은 유튜브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2월부터 자신의 채널을 운영하면서 연애 심리, 자기계발, 사회이슈 등 영상을 업로드해 총 1388만 4573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는 극보수 성향의 유튜버로도 알려져 있다. 지난해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이 월례조회 당시 리섭TV의 영상을 강제시청하게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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