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역학조사 중 입력2020.10.20 17:54 수정2020.10.20 17: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북 포항시는 북구에 사는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20일 확진됐다. 시는 A씨를 상대로 역학조사와 추가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다. 포항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5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전투표 해놓고 "중복투표 되나 볼래"... 악성 유권자 벌금형 작년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뒤 같은 날 중복투표를 시도한 유권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복투표가 가능한지를 확인하고 싶다는 막연한 의심에 따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 2 김선호,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가족 급여 반납·소득세 납부" [공식] 배우 김선호 측이 최근 불거진 1인 법인 운영 및 탈세 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고 "김선호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 3 "中기업 전시장에 왜 한옥이?"…CES 전시 연출 논란 최근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중국 가전업체가 한옥이 담긴 영상을 전시장에 지속해서 노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