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학교별 기본운영경비가 소진되면 대체인력 인건비가 없어 휴가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라고 강조했다.
충북지부는 "대체인력 인건비를 학교 예산이 아닌 교육청 예산으로 지원하고, 전담 대체인력 풀을 확보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충북에는 영양사, 조리사, 교무실무사, 청소원 등 43개 직종의 교육공무직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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