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연고 1차 지명 이의리와 3억원에 계약 입력2020.10.21 17:05 수정2020.10.21 17: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고 1차 지명 신인인 투수 이의리와 계약금 3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KIA는 2021년도 입단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21일 전했다. 2차 지명 1번인 고려대 투수 박건우는 계약금 1억3천만원에 사인했다. 신인 선수들의 연봉은 3천만원으로 같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구 반 바퀴 돌아 포르투갈까지…KLPGA프로 동계 훈련의 새 트렌드 [서재원 기자의 KLPGA스타 전지훈련 동행기]이시우의 빅피쉬골프아카데미 동계훈련지난 4일부터 두 달간 포르티망서 구슬땀11일 박현경도 합류…“새 시즌 준비 설레”과거엔 베트남&mi... 2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K팝·드라마 이을 K스포츠…韓 대표 브랜드 만들 것" 유승민은 ‘기적의 사나이’로 통한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결승에서 상대 전적 6전6패의 왕하오를 만나 금메달을 따냈다. 작년에는 3선에 도전한 이기흥 회장을 꺾고 제42대 대... 3 韓서 맞붙은 '테니스 양강'…팬서비스도 슈퍼 매치 지난 10일, 인천 영종도는 테니스 팬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현대카드 슈퍼매치14&r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