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은행 '주거래통장' 업그레이드…'생활금융' 상품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은행 '주거래통장' 업그레이드…'생활금융' 상품 출시
    기업은행이 ‘IBK생활금융’ 상품들을 23일 출시한다. 입출금통장과 적금·대출이 결합된 상품이다.

    기업은행은 결합 상품에 가입한 금융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혜택과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입출금식 통장인 ‘IBK주거래생활금융통장’을 만들면 각종 수수료가 면제된다.

    급여나 연금을 받거나 생활비 자동이체 거래 실적만 있으면 △전자금융 타행 이체 수수료(월 50회) △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수수료(월 10회) △기업은행 ATM 타행 이체 수수료(월 10회) 등의 수수료가 면제된다.

    이 통장이 있으면 최대 연 2.5% 금리의 ‘IBK생활금융적금’에 가입할 수 있다. 매달 입출금통장 최종 잔액의 1%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입출금식 통장에 잔액이 부족하면 마이너스통장인 ‘IBK생활금융소액대출’로 자동 연계된다. 잔액이 없어도 공과금·아파트 관리비·간편결제 자동이체에 한해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출금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존 주거래통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금융거래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상품”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기업은행, 'IBK생활금융' 예금·적금·대출 연계상품 출시

      IBK기업은행은 입출금식 통장과 적금, 대출 등을 연계한 'IBK생활금융' 상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오는 23일 출시 예정 상품은 각종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담은 입출금식 통장 &#...

    2. 2

      기업은행,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 '퍼스트클래스' 시행

      기업은행이 종합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인 ‘IBK 퍼스트 클래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인 뿐 아니라 기업에도 맞춤형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퍼스트 클래스 서비스는 세무,...

    3. 3

      윤종원 기업은행장 "직원 '76억 셀프대출', 해선 안될 일"

      윤종원 기업은행장(사진)이 직원의 수십억원대 '셀프대출'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윤종원 행장은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은행원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발생했다. 임직원 모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