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농기계보관창고서 불…6천여만원 피해 입력2020.10.23 06:19 수정2020.10.23 06: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오전 1시께 전북 김제시 진봉면의 한 농기계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조립식 건물 60㎡와 콤바인 등을 태워 6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재판부를 향해 “(저에 대한) 탄핵안을 인용한 헌법재판소조차 (계엄 선포 당시) 야당의 전횡으로 핵심적인 국익이 현저히 저해된 상... 2 尹, 최후진술서 "특검, 與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계엄은 먹잇감"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특검은) 우리나라를 오래전부터 지배해 온 어둠의 세력들과 국회에서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호루라기에 맹목적으로 달려들어... 3 땀 닦은 특검·尹측 "춥다" 피식…'사형' 구형 순간 온도차 “재판장님, 법정이 너무 추운데 어떻게 안 될까요.” (윤석열 전 대통령 측 위현석 변호사)“아이고, 어쩌다 그렇게 됐죠. 설마 제가 재판을 빨리 끝내려고…(그런 건 아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