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환자는 7천149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들은 모두 지역사회 감염자다.
전날 2명의 지역사회 감염자가 나온 데 이어 이틀째다.
대구에서는 지난 7일 지역사회 감염자가 1명 나온 뒤로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지역감염은 없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