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요양시설·병원, 거리두기 1단계서 더욱 경각심 가져야" 입력2020.10.23 11:07 수정2020.10.23 11: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세사기·고립청년까지 챙겼다…서울시 ‘성장사다리’ 3328명 지원 서울시가 전세사기 피해자, 고립·은둔 청년 등 사회배려청년 3328명을 대상으로 주거·심리·진로 분야 맞춤 지원에 나섰다.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청년을 우대 선발해 &lsq... 2 국가수사본부장 中 출장…공안과 쿠팡 등 범죄자 송환 논의 주목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사진)이 9일부터 2박 3일간 중국 공안부를 찾아 범죄 대응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방문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한중 정상회담을... 3 '故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MBC 떠난다…"후회 없는 5년" 기상캐스터 금채림이 MBC를 떠났다. 직장 내 괴롭힘 문제로 사망한 故오요안나의 동기이기도 한 그는 약 5년간의 방송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금채림은 전날(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금요일,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