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3분기 영업이익 8천119억원…작년 동기 대비 21.9%↑ 입력2020.10.23 15:46 수정2020.10.23 15: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피 상장사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은행이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8천11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1.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8천5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7.51% 감소했다. 순이익은 5천932억원으로 22.18% 줄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2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3 美 12월 소매 판매 "0%"정체…예상치 크게 하회 미국의 12월 소매 판매가 예상치 못하게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미상무부는 12월 연말 쇼핑시즌에도 소비자 지출이 다소 위축되면서 11월에 0.6% 증가한 이후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