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산은 단풍, 덕유산엔 얼음꽃이…가을과 겨울 사이, 마음에 행복이 쌓였으면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0.10.23 17:51 수정2020.10.24 01:57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저기온이 5도 내외를 기록하며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였다. 24절기 중 서리가 내리는 ‘상강(霜降)’인 이날 서울 남산에는 울긋불긋한 단풍이 물들었다(위). 전북 덕유산에서는 서리가 나뭇가지에 맺히는 ‘상고대’가 올해 처음으로 관측됐다(아래).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뉴스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늘의 날씨]전국 아침 기온 '뚝'…경기 북부는 한파특보 금요일인 23일은 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등은 한파특보가 발효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 [오늘 날씨] 서리 내리는 '상강' 올가을 처음 한파특보 발령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인 23일 아침 출근길 맹추위가 찾아온다.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초겨울 날씨를 보이겠다. 서울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내려가며 어제보다 ... 3 [포토] 시나브로 깊어가는 가을…붉은 옷으로 갈아입네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 상강(霜降)을 1주일 앞둔 16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였다. 이날 대구 영진전문대 캠퍼스에서 마스크를 낀 학생들이 곱게 물든 단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