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속보] 코로나19 어제 61명 신규확진, 이틀째 두 자릿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2동주민센터 앞에 차려진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기사와 사진은 직접적인 관련 없음사진=연합뉴스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2동주민센터 앞에 차려진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기사와 사진은 직접적인 관련 없음사진=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25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늘어 누적 2만583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61명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50명 해외 유입 11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수서역을 폭파하겠다" 허위 신고자 경찰 체포

      서울 수서경찰서는 24일 "수서역을 폭파하겠다"고 허위 신고한 A씨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8시 40분께 경찰에 전화로 폭파 예고를 했다. 이에 경찰은 수서역을 급히 수...

    2. 2

      [속보] 중국 신장 카슈가르 전격 봉쇄…코로나 환자 발생 의심↑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카슈가르(카스)가 봉쇄됐다.훙싱(紅星)뉴스에 따르면 24일 오후 3시께 항공편 운항정보 앱에서 카슈가르와 다른 도시를 오가는 항공편 운항이 줄줄이 취소됐다.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微博)...

    3. 3

      [속보] 日 코로나 확진자 725명…이틀 연속 700명대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이틀째 700명대를 기록했다. 24일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오후 8시 기준 일본 전역에서 72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이로써 일본의 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