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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서 의정부 마스터플러스병원 관련 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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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서 의정부 마스터플러스병원 관련 2명 확진
    경기 양주시는 25일 백석읍 거주 주민 2명(양주시 76·77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의정부 마스터플러스병원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에 따라 의정부 마스터플러스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73명으로 늘었다.

    이날 동두천에서는 지행동에 거주하는 주민 1명(동두천시 44번)이 확진됐다.

    동두천 44번 환자는 여주시 16번 접촉자로 두통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남양주시에서도 진건읍 거주 주민 1명이 서울 강남구 확진자와 접촉한 뒤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보건 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와 이동 동선을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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