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오·프리시젼바이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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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설립된 인바이오는 살균제·살충제 등을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337억원, 영업이익은 44억원이었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체외진단 기기 등을 만드는 업체로 2009년 세워졌다.
지난해 연결 기준 62억원의 매출액과 2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두 회사의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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