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보건당국은 이날 오후 50대 A씨, 40대 B씨, 20대 C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128번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B씨는 경기 여주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라파엘의 집'의 입소자 1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C씨는 라파엘의 집과 관련해 양성 판정을 받은 12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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