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제사가 뭐길래…경남 창원 일가친척 6명 코로나19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역 당국, 이들의 동선·접촉자 등 파악 중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족이 제사에 다녀갔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경남 창원지역 일가친척 6명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도는 26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에서 창원에 사는 30대 여성(경남 304번), 60대 여성(305번), 10세 미만 여아(306번), 50대 여성(307번), 60대 남성(308번), 50대 여성(309번)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가족 또는 친인척이다.

    경기도에 사는 가족이 지난 18일께 창원에서 열린 집안 제사에 다녀간 이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접촉자로 통보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 중이다.

    한편 도내 누적 확진자는 306명으로 늘었다. 이 중 292명이 완치 퇴원하고 14명이 입원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코로나 확산에 준봉쇄 대책 속속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각국에서 이전보다 훨씬 빠른 수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다. 이들 국가는 야간 통행 금지 등 준봉쇄 대책을 내놓고 있다. 프랑스에선 하루 최...

    2. 2

      美 코로나19 확산세 역대 최대…백악관 "통제 못해" 논란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금까지 가장 빠른 수준으로 커졌다. 코로나19 사태가 악화일로인 와중에 미 백악관에선 “코로나19 대유행은 통제할 수 없다”는 발언이 ...

    3. 3

      155→77→61→119명, 널뛰는 코로나 환자 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수도권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100명을 넘었다.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높은 요양병원, 재활병원에서의 추가 감염이 잇따르는 가운데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