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대한통운 베트남 자회사, 호찌민 도시철도 전동차 운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대한통운 베트남 자회사, 호찌민 도시철도 전동차 운송
    ' />
    CJ대한통운은 베트남 물류 자회사 CJ제마뎁이 호찌민의 메트로(도시철도) 전동차 운송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CJ제마뎁은 최근 1량당 길이 21m, 무게 37t인 전동차 3량을 4시간에 걸쳐 호찌민 킨호이 항구에서 롱비엔 차량기지까지 26km 거리를 운송했다.

    운송에는 중량물 운송 장비인 견인차 3대와 유압식 모듈 트레일러 3대가 투입됐다.

    호찌민 메트로 1호선에는 전동차 총 51량이 투입되며 CJ제마뎁은 나머지 전동차 48량도 공사 진척 상황에 맞춰 운송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2017년 베트남 종합물류기업인 제마뎁의 물류, 해운 부문을 인수해 CJ제마뎁을 출범시켰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베트남 내 신규 공장 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기자재 물류 등 다양한 물류 경험이 이번 중량물 운송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CJ대한통운 베트남 자회사, 호찌민 도시철도 전동차 운송
    ' />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증시,하락출발후 기술주 낙관론에 3대지수 상승 전환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기술주에 대한 낙관론이 재점화 되면서 나스닥과  S&P500, 다우지수까지 모두 상승세로 전환했다. 동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S&P500...

    2. 2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을 모방한 약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힘스앤허스에 손해배상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힘스앤허스는 위고비 복제약 출시...

    3. 3

      베선트 "신임 의장, Fed 양적 긴축 여부 결정에 1년 걸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케빈 워시 Fed 의장 후보가 취임하더라도 그가 주장해온대로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QT)에 신속하게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