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구로 일가족-부천 무용학원 관련 13명 추가 확진…총 40명 입력2020.10.26 14:17 수정2020.10.26 14: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형 선고되나…19일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생중계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생중계된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는 19일 오후 3시로 예정된 윤 전 대... 2 아이브 장원영, 세브란스에 2억 기부 걸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총 2억 원을 기부했다.11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장원영은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고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며, 미래에 함... 3 AI 위조로 계좌 잔고 '23원→9억원'…판사까지 속인 사기꾼 인공지능(AI)으로 계좌 잔고를 위조해 구속을 피한 20대 남성이 검찰의 보완 수사로 적발돼 구속 기소됐다. 이 남성은 계좌에 9억원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잔고는 23원에 불과했다.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