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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 어린이집 관련 집단감염…원생 2명 포함 5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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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장로 성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접수를 하고 있다. 기사와 사진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뉴스1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장로 성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접수를 하고 있다. 기사와 사진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뉴스1
    대전에서 어린이집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432~436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431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431번 확진자 A씨(40대 여성)는 어린이집 교사로 지난 24일 고열 등의 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은 세종시 새롬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대전 432번)은 검사 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 서구 월평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대전 433번)은 지난 22일 컨디션 저하 등 증상이 발현했다.

    서구 가장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대전 434번)은 지난 25일 인후통과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435번(여)과 436번(남) 확진자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아들이다. 이들은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증상이 발현한 24일 이후 출근하지 않았지만 방역 당국은 해당 어린이집 원생 20여명과 주말 사이 만난 접촉자 등 3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방역 당국은 A씨의 동선과 밀접 접촉자 등 역학조사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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